[明]施而庵
该书以北宋末至南宋初风靡一时的梁山108将的故事为主线,深刻地揭示了当时社会生活万象。作者以其杰出的艺术手笔,展现了当时市井生活,谱写出英雄史诗般的壮歌。 본 책은 북송말기에서 남송초기까지의 혼란했던 시대를 풍미했던 량산박 108명의 이야기를 주선으로 심각한 사상과 광범위한 내용, 걸출한 예술수법으로 당시사회를 반영하면서 영웅서사시와 같은 영웅인물들의 비극적 전말을 보여주고있습니다.